의료비 실부담 계산기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상한제, 의료비 세액공제, 실손보험 환급을 단계별로 분석하여
실제로 부담해야 할 의료비를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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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료비를 입력하면 건강보험, 상한제, 세액공제, 실손보험
환급을 단계별로 분석하여 실질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의료비 환급 4단계 구조
1단계: 건강보험
의료기관 유형별 본인부담률 적용
의원 30%, 병원 40%, 종합 50%
2단계: 상한제
소득분위별 연간 상한액 초과분 환급
87만~1,050만원 구간별 적용
3단계: 실손보험
세대별 급여·비급여 보장률 적용
4세대 기준 급여 80%, 비급여 70%
4단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분 15% 공제
난임 30%, 미숙아 20% 특별 공제
의료비 절감 핵심 팁
의뢰서 없이 직접 방문하면 본인부담률 60%가 적용됩니다. 의원에서 의뢰서를 받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의료비가 상한액에 근접하면 건보공단에 사전급여를 신청하여 병원에서 바로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3% 초과분부터 공제되므로, 부부 중 급여가 낮은 쪽으로 의료비를 몰아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손보험 수령액은 세액공제에서 차감되지만, 두 혜택을 모두 활용하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의료비 실질 부담이란 무엇인가요?
의료비 실질 부담이란 병원에서 발생한 총 의료비에서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의료비 세액공제, 실손보험 환급 등 각종 혜택을 모두 차감한 후 실제로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많은 분들이 병원비 청구서의 금액만 보고 부담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여러 단계의 환급 시스템을 통해 상당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보장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급여를 통해 진료비의 상당 부분이 보장되고, 연간 본인부담금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와 실손보험까지 더하면 실질 부담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큰 병원비가 발생하여 실제 부담이 얼마인지 알고 싶은 분
- •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직장인
-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
- • 실손보험 가입 후 실제 환급 금액이 궁금한 분
- • 난임시술, 암 치료 등 고액 의료비를 계획하고 있는 분
- •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절감 전략을 세우고 싶은 분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안내
의료기관 유형별 외래 본인부담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항목의 경우, 의료기관 유형에 따라 본인이 부담하는 비율이 다릅니다.
상급종합병원일수록 본인부담률이 높으므로, 경증 질환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 의료기관 | 본인부담률 |
|---|---|
| 상급종합병원 | 60% |
| 종합병원 | 50% |
| 병원 | 40% |
| 의원 | 30% |
| 약국 | 30% |
입원 진료 본인부담률
입원의 경우 일반적으로 2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다만, 암, 희귀난치성 질환, 중증화상, 중증외상 등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를 적용받으면 본인부담률이 5%로 대폭 낮아집니다.
- • 일반 입원: 급여 항목의 20% 본인 부담
- • 중증질환 (산정특례): 급여 항목의 5% 본인 부담 (암, 희귀난치성, 중증화상, 중증외상)
- • 결핵: 본인부담 면제 (0%)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100%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MRI, 초음파 검사,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미용 시술 등이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입니다.
최근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가 진행되고 있어, 건강보험의 보장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완전 가이드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연간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 합계가 소득분위별로 정해진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돌려줍니다.
2026년 소득분위별 연간 상한액
| 소득분위 | 연간 상한액 |
|---|---|
| 1분위 (하위 10%) | 87만원 |
| 2~3분위 | 108만원 |
| 4~5분위 | 156만원 |
| 6~7분위 | 298만원 |
| 8분위 | 408만원 |
| 9분위 | 523만원 |
| 10분위 (상위 10%) | 1,050만원 |
※ 비급여 항목은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전급여 vs 사후환급
- • 사전급여: 연도 중 상한액 초과가 예상되면 건보공단에 미리 신청하여 병원에서 바로 감면받는 방식입니다.
- • 사후환급: 연도가 끝난 후 건보공단이 자동으로 계산하여 다음 해 8월경 초과분을 환급해줍니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상세 안내
연말정산 시 의료비 세액공제를 통해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에 대해 15%의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난임시술비는 30%,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는 20%의 높은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세액공제율 및 한도
| 구분 | 공제율 | 한도 |
|---|---|---|
| 일반 의료비 | 15% | 700만원 |
| 본인·65세이상·장애인·산정특례 | 15% | 한도 없음 |
| 난임시술비 | 30% | 한도 없음 |
| 미숙아·선천성이상아 | 20% | 한도 없음 |
실손보험 수령액 차감 주의
2019년 세법 개정으로 실손보험에서 받은 보험금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차감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비 500만원 중 실손보험으로 300만원을 받았다면, 세액공제 대상 의료비는 200만원이 됩니다.
따라서 실손보험과 세액공제를 동시에 최대한 활용하려면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실손보험 세대별 보장률 비교
실손의료보험은 가입 시기에 따라 1세대부터 5세대까지 나뉘며, 세대에 따라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률이 다릅니다.
최근 세대일수록 자기부담률이 높아지고, 비급여 항목의 관리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세대별 보장률 비교
| 세대 | 급여 보장 | 비급여 보장 | 자기부담 상한 |
|---|---|---|---|
| 1~3세대 (2009~2021) | 90% | 80% | 200만원 |
| 4세대 (2021.7~) | 80% | 70% | 200만원 |
| 5세대 (2024.1~) | 80% | 70% | 200만원 |
※ 5세대는 비급여 관리 시스템이 강화되어 비급여 사용 빈도에 따라 보험료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시나리오별 부담 비교
시나리오별 예상 실질 부담
| 시나리오 | 총 의료비 | 예상 실질 부담 |
|---|---|---|
| 감기 외래 (의원) | 5만원 | ~1.5만원 |
| 치과 임플란트 | 150만원 | ~40만원 |
| 종합병원 2주 입원 | 500만원 | ~80만원 |
| 암 치료 (산정특례) | 2,000만원 | ~150만원 |
| 난임시술 (IVF) | 400만원 | ~100만원 |
※ 예상치이며, 소득분위·보험 가입 여부·비급여 비율 등에 따라 실제 부담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료비 절감 전략
의뢰서를 활용한 진료비 절감
상급종합병원은 외래 본인부담률이 60%로 매우 높습니다.
동네 의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아 방문하면 추가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증 질환은 의원급 의료기관(30%)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 적극 활용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으로 연간 의료비가 높은 경우, 본인부담상한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전급여를 신청하면 병원에서 바로 감면받을 수 있어 일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의료비 몰아주기
부부 중 총급여가 낮은 쪽으로 의료비를 몰아주면 3% 기준금액이 낮아져 더 많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 의료비도 세액공제 대상이므로 한 명에게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신청
암,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 진단 시 산정특례를 신청하면 본인부담률이 5%로 낮아집니다.
진단 후 30일 이내 신청해야 하므로 진단과 동시에 주치의에게 문의하세요.
사용 방법
1단계: 의료비 입력
간편 모드에서 총 의료비와 급여 비율을 입력하거나, 상세 모드에서 항목별로 분리 입력합니다.
의료기관 유형과 질환 유형을 선택하면 본인부담률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2단계: 환급·공제 설정
총급여, 소득분위,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설정합니다.
소득분위를 모르면 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결과 확인
건강보험, 상한제, 실손보험, 세액공제 4단계의 환급 금액이 워터폴 차트로 표시됩니다.
최종 실질 부담액과 부담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시나리오 비교
다양한 프리셋 시나리오를 활용하거나 직접 입력한 시나리오를 저장하여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복사하여 가족이나 지인과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 의료기관 유형(상급종합·종합·병원·의원)과 진료 형태(입원·외래)에 따라 결정됩니다.
의원 외래는 30%, 상급종합병원 외래는 60%가 적용됩니다.
입원은 일반적으로 20%이며, 중증질환 산정특례 시 5%입니다.
Q. 본인부담상한제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사후환급은 별도 신청 없이 매년 8월경 건보공단에서 자동으로 계산하여 환급합니다.
사전급여는 연도 중 상한액 초과가 예상될 때 건보공단에 신청하면 병원에서 바로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Q. 비급여 항목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A. 본인부담상한제는 급여 본인부담금만 대상이므로 비급여 항목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손보험에서 비급여 항목의 70~80%를 보장받을 수 있고, 연말정산 세액공제는 비급여를 포함한 전체 의료비에 적용됩니다.
Q.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실손보험금을 왜 빼나요?
A. 2019년 세법 개정으로 실손보험에서 보전받은 금액은 세액공제 대상 의료비에서 차감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이중 혜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실손보험금을 받지 않은 자기부담분만 세액공제 대상이 됩니다.
Q. 난임시술비 세액공제는 얼마인가요?
A. 난임시술비는 30%의 높은 공제율이 적용되며, 공제 한도가 없습니다.
체외수정(IVF), 인공수정 등의 비용이 해당됩니다.
일반 의료비 공제율(15%)의 2배이므로 상당한 세금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Q. 소득분위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The건강보험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소득분위가 결정되며, 건강보험료 고지서에서도 대략적인 분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Q. 실손보험 세대에 따라 보장이 다른가요?
A. 네, 가입 시기에 따라 1~5세대로 구분되며 보장률이 다릅니다.
1~3세대는 급여 90%, 비급여 80% 보장이지만, 4세대 이후는 급여 80%, 비급여 70%로 자기부담률이 높아졌습니다.
Q. 가족 의료비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나요?
A. 네, 배우자와 부양가족(직계존비속)의 의료비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다만, 가족의 의료비를 본인의 세액공제에 포함하려면 해당 가족이 다른 사람의 기본공제 대상자여야 합니다.
부부 중 한 명에게 의료비를 몰아주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지금 바로 의료비 실질 부담을 계산해보세요!
건강보험, 상한제, 세액공제, 실손보험까지 4단계 환급을 한 번에 분석합니다.
프리셋 시나리오로 빠르게 확인하거나, 직접 입력하여 정확한 실질 부담을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