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 계산기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 시 중도상환수수료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하여 최적의 타이밍을 찾아보세요
이자 절감 비교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총 이자를 정확히 비교
손익분기 분석
갈아타기 비용 회수 기간과 유불리 판정
금리 시나리오
금리 변동 시 시나리오 분석 및 분기 금리 역산
샘플 시나리오
📋 현재 대출 정보
✨ 새 대출 정보
💡 대출 갈아타기 체크리스트
-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여부 확인 (3년 경과 시 면제)
- ✔️ 금리 차이가 0.5%p 이상인지 확인
- ✔️ 남은 대출 기간이 손익분기보다 긴지 확인
- ✔️ 부대비용(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등) 합산 확인
- ✔️ DSR 규제 한도 내 대출 가능 여부 확인
- ✔️ 변동금리 대출의 경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 고려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란?
대출 갈아타기는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더 유리한 조건의 새로운 대출로 전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식적으로는 대환대출이라고 하며, 금리 인하 요구권 행사와 함께 가장 대표적인 이자 절감 방법입니다.
2026년 현재 기준금리 변동과 은행 간 금리 경쟁이 활발해지면서 대환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1월 금소법 개정으로 중도상환수수료가 대폭 인하되면서 갈아타기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갈아타기가 유리한 상황
- • 현재 대출 금리보다 0.5%p 이상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이 있을 때
-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3년)이 경과했을 때
- • 남은 대출 기간이 충분히 길어 절감액이 비용을 초과할 때
- • 변동금리 대출에서 금리 상승이 예상되어 고정금리로 전환하고자 할 때
- • 신용등급이 개선되어 더 낮은 금리를 받을 수 있을 때
중도상환수수료 완전 정리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약정 기간 전에 상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대출 갈아타기의 핵심 비용 항목으로, 이 수수료를 정확히 계산해야 갈아타기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일수)
잔존일수는 대출 만기일까지 남은 일수를 의미합니다.
대출 초기에 상환할수록 잔존일수가 많아 수수료가 높고, 만기에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2026년 대출 유형별 수수료율
| 대출 유형 | 금리 유형 | 수수료율 |
|---|---|---|
| 주택담보대출 | 고정금리 | 0.6% |
| 주택담보대출 | 변동금리 | 0.7% |
| 주택담보대출 | 혼합금리 | 0.6% |
| 신용대출 | 고정금리 | 0.4% |
| 신용대출 | 변동금리 | 0.1% |
| 전세자금대출 | 변동금리 | 0.5% |
위 수수료율은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 기준입니다.
그 이전에 실행된 대출은 은행별로 상이한 수수료율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면제 조건 (2025년 금소법 개정)
2025년 금소법 개정으로 대출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전에는 은행별로 면제 기준이 달랐으나, 이제 모든 은행에 일률적으로 적용됩니다.
💡 새희망홀씨, 햇살론15 등 정부지원 대출은 별도의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점 계산법
손익분기점은 갈아타기 비용(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을 월 이자 절감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기간이 남은 대출 기간보다 짧으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손익분기 공식
손익분기 기간(개월) = 갈아타기 총 비용 ÷ 월 이자 절감액
갈아타기 총 비용에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감정평가비 등이 포함됩니다.
월 이자 절감액은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월 이자 차이입니다.
실제 계산 예시
대출 잔액 3억원, 현재 금리 4.5%, 새 금리 3.5%, 남은 기간 25년, 원리금균등 상환 기준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 • 현재 월 상환액: 약 166.8만원
- • 새 대출 월 상환액: 약 150.6만원
- • 월 이자 절감액: 약 16.2만원
- • 갈아타기 총 비용: 약 160만원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 • 손익분기: 약 10개월
25년(300개월) 중 10개월이면 빠르게 회수할 수 있으므로 갈아타기가 매우 유리합니다.
대출 종류별 갈아타기 전략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체크포인트
- • 근저당 설정비: 등록면허세, 법무사 수수료 등 30~50만원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 대출 규제: LTV, DTI, DSR 규제를 충족해야 새 대출이 가능합니다.
- • 처리 기간: 기존 근저당 말소 후 새 근저당 설정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금리 전환: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전환 시 향후 금리 인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갈아타기 체크포인트
- • 낮은 부대비용: 근저당 설정비가 없어 부대비용이 적습니다.
- • 신용등급 영향: 신용등급 변화에 따라 금리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 • 낮은 수수료: 변동금리 신용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은 0.1%로 매우 낮습니다.
- • 한도 변동: 대출 한도가 소득과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 체크포인트
- • 계약 기간 확인: 전세 계약 기간과 대출 기간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 이자 비교: 만기일시 상환이 일반적이므로 이자만 비교하면 됩니다.
- • 추가 절차: 임대인 동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과 연계됩니다.
갈아타기 시 발생하는 부대비용
인지세 (고객 부담분)
| 대출금액 구간 | 인지세 |
|---|---|
| 5천만원 이하 | 0원 (비과세) |
| 5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 3.5만원 |
| 1억원 초과 ~ 10억원 이하 | 7.5만원 |
| 10억원 초과 | 17.5만원 |
근저당 설정비 (주택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시 기존 근저당을 말소하고 새로운 근저당을 설정해야 합니다.
- • 등록면허세: 설정금액 × 0.2%
- • 지방교육세: 등록면허세 × 20%
- • 법무사 수수료: 약 20~40만원
- • 국민주택채권: 설정금액 × 1~5% (즉시매도 시 할인)
총 비용은 대출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50만원 수준입니다.
2026년 대출 갈아타기 시 주의사항
- DSR 규제 확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를 충족해야 새 대출이 가능합니다.
기존 대출 상환 후 새 대출이므로 DSR은 대체로 동일하지만, 대출 기간 변경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전환 주의: 현재 저금리 변동금리 상품으로 갈아타는 경우 향후 금리 인상 시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금리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금리 변동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대출 기간 변경 영향: 갈아타기 시 대출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어들지만 총 이자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신용점수 영향: 기존 대출 상환과 신규 대출 실행이 단기간에 이루어지면 신용점수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큰 변동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출 갈아타기와 대환대출은 같은 건가요?
A. 네, 같은 의미입니다.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전환하는 공식 용어이며, 갈아타기는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은행에서는 대환대출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은 무엇인가요?
A. 2025년 금소법 개정으로 대출일로부터 3년(1,095일)이 경과하면 자동 면제됩니다.
이전 대출의 경우 은행별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Q. 금리 차이가 얼마나 나야 갈아타기가 유리한가요?
A. 일반적으로 0.5%p 이상 금리 차이가 나면 갈아타기를 검토해 볼 만합니다.
다만 대출 잔액, 남은 기간, 부대비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를 통해 본인의 상황에 맞는 손익분기점을 확인해 보세요.
Q. 주담대 갈아타기 시 근저당은 어떻게 되나요?
A. 기존 은행의 근저당을 말소하고 새 은행에서 근저당을 새로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등록면허세, 법무사 수수료 등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일부 은행에서는 갈아타기 고객에게 근저당 설정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Q. 대출 갈아타기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나요?
A. 대출 갈아타기 자체가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규 대출 심사 과정에서 단기간 내 다수 조회가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점수가 소폭 하락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자 부담 감소로 상환 능력이 개선되어 긍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타기해야 할까요?
A.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시기에는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면 변동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금리 시나리오 탭을 활용하여 다양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Q. 전세자금대출도 갈아타기가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전세자금대출은 주로 만기일시 상환이므로 금리 차이가 곧 월 이자 절감으로 직결됩니다.
다만 임대인 동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재가입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대출 갈아타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아래 5단계로 진행됩니다.
현재 대출 조건과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하고, 다른 은행의 금리를 비교한 뒤, 손익분기점을 계산하여 유불리를 판단합니다.
유리하다면 새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고 기존 대출을 상환하며, 주담대의 경우 근저당 변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단계별 체크리스트
1단계: 현재 대출 상태 점검
잔액, 금리, 남은 기간, 상환 방식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대출 계약서 또는 은행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중도상환수수료 확인
대출일로부터 3년 경과 여부와 수수료율을 확인합니다.
3년이 경과했다면 수수료 부담 없이 갈아탈 수 있습니다.
3단계: 새 대출 금리 비교
여러 은행의 대출 상품을 비교하여 최저 금리를 파악합니다.
온라인 비교 서비스나 은행 앱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4단계: 부대비용 산출 및 손익분기점 계산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등 추가 비용을 모두 계산하고, 이 계산기를 활용하여 정확한 손익분기를 확인합니다.
5단계: DSR 한도 확인 및 최종 결정
새 대출의 DSR 규제 충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손익분기가 남은 기간의 1/3 이하이면 적극 검토할 만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지금 바로 계산해 보세요!
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 계산기를 활용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결정을 내려보세요.
대출이자 계산기, DSR 계산기 등 관련 도구도 함께 활용하시면 더욱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