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DC vs DB 전환 시뮬레이터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어떤 퇴직연금이 나에게 유리할까요?
2026년 최신 세법 반영, 급여 상승률·투자 수익률·퇴직소득세까지 한번에 비교합니다.
⚡ 빠른 설정
DB형 예상 수령액
3.3억원
DC형 예상 수령액
3.8억원
차이 금액
+4,203만원
DC형 유리
손익분기 수익률
3.3%
DC가 DB 이상이 되려면
현재 조건에서는 DC형이 4,203만원 더 유리합니다
DC형 투자수익률 4.0%가 손익분기 수익률 3.3%을 초과합니다.
📊 연도별 DB vs DC 누적 적립금 비교
🎯 수익률 시나리오별 비교
| 시나리오 | DC형 수령액 | DB형 수령액 | 차이 | 유리한 유형 |
|---|---|---|---|---|
| 보수적 (연 2%) | 2.7억원 | 3.3억원 | -6,478만원 | DB형 |
| 중립적 (연 4%) | 3.8억원 | 3.3억원 | +4,203만원 | DC형 |
| 공격적 (연 6%) | 5.4억원 | 3.3억원 | +2.1억원 | DC형 |
🧾 퇴직소득세 비교 (2026년 기준)
DB형
DC형
📋 연도별 상세 데이터
| 나이 | 연봉 | DB 누적 | DC 납입 | DC 수익 | DC 누적 |
|---|---|---|---|---|---|
| 25세 | 4,200만원 | 350만원 | 350만원 | 6만원 | 356만원 |
| 30세 | 4,869만원 | 2,434만원 | 406만원 | 80만원 | 2,515만원 |
| 35세 | 5,644만원 | 5,174만원 | 470만원 | 180만원 | 5,423만원 |
| 36세 | 5,814만원 | 5,814만원 | 484만원 | 204만원 | 6,112만원 |
| 37세 | 5,988만원 | 6,487만원 | 499만원 | 229만원 | 6,840만원 |
| 38세 | 6,168만원 | 7,196만원 | 514만원 | 255만원 | 7,609만원 |
| 39세 | 6,353만원 | 7,941만원 | 529만원 | 283만원 | 8,422만원 |
| 40세 | 6,543만원 | 8,725만원 | 545만원 | 313만원 | 9,280만원 |
| 41세 | 6,740만원 | 9,548만원 | 562만원 | 344만원 | 1.0억원 |
| 42세 | 6,942만원 | 1.0억원 | 578만원 | 377만원 | 1.1억원 |
| 43세 | 7,150만원 | 1.1억원 | 596만원 | 412만원 | 1.2억원 |
| 44세 | 7,365만원 | 1.2억원 | 614만원 | 448만원 | 1.3억원 |
| 45세 | 7,586만원 | 1.3억원 | 632만원 | 487만원 | 1.4억원 |
| 46세 | 7,813만원 | 1.4억원 | 651만원 | 528만원 | 1.6억원 |
| 47세 | 8,048만원 | 1.5억원 | 671만원 | 570만원 | 1.7억원 |
| 48세 | 8,289만원 | 1.7억원 | 691만원 | 615만원 | 1.8억원 |
| 49세 | 8,538만원 | 1.8억원 | 711만원 | 663만원 | 1.9억원 |
| 50세 | 8,794만원 | 1.9억원 | 733만원 | 713만원 | 2.1억원 |
| 51세 | 9,058만원 | 2.0억원 | 755만원 | 765만원 | 2.2억원 |
| 52세 | 9,329만원 | 2.2억원 | 777만원 | 820만원 | 2.4억원 |
| 53세 | 9,609만원 | 2.3억원 | 801만원 | 878만원 | 2.6억원 |
| 54세 | 9,898만원 | 2.5억원 | 825만원 | 939만원 | 2.7억원 |
| 55세 | 1.0억원 | 2.6억원 | 850만원 | 1,003만원 | 2.9억원 |
| 56세 | 1.1억원 | 2.8억원 | 875만원 | 1,070만원 | 3.1억원 |
| 57세 | 1.1억원 | 3.0억원 | 901만원 | 1,141만원 | 3.3억원 |
| 58세 | 1.1억원 | 3.2억원 | 928만원 | 1,215만원 | 3.5억원 |
| 59세 | 1.1억원 | 3.3억원 | 956만원 | 1,292만원 | 3.8억원 |
DB형 vs DC형 퇴직연금 핵심 비교
DB형 (확정급여형)
- 퇴직 시 평균임금 × 근속연수
- 연봉 상승률이 높을수록 유리
- 투자 리스크 회사가 부담
- 장기근속 + 승진 빠른 경우 유리
DC형 (확정기여형)
- 매년 연봉의 1/12 적립 + 투자수익
- 투자 수익률이 높을수록 유리
- 본인이 직접 운용 (리스크 부담)
- 이직 잦거나 초봉 높은 경우 유리
전환 포인트
- 손익분기 수익률 확인이 핵심
- 연봉 상승률 vs DC 투자수익률
- 디폴트옵션 제도 활용 가능
- 전환 시점이 결과에 큰 영향
💡 DC vs DB 선택 활용 팁
매년 5% 이상 승진·호봉 인상이 예상되면 DB형이 유리합니다. 퇴직 시점의 높은 급여가 그대로 퇴직금에 반영됩니다.
연 4% 이상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DC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ETF, TDF 등 장기 분산 투자를 활용하세요.
DC형 가입자가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자동 적용됩니다. 위험 수준을 미리 설정하세요.
DC형은 IRP와 합산하여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납입으로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퇴직연금 DC vs DB, 무엇이 다를까요?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퇴직할 때 안정적으로 노후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입니다.
크게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어떤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퇴직 시 수령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DB형은 회사가 운용 책임을 지고, 퇴직 시 평균임금과 근속연수를 기반으로 퇴직금이 확정됩니다.
반면 DC형은 매년 연봉의 1/12이 개인 계좌에 적립되고, 근로자 본인이 직접 투자 운용하여 수익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두 유형의 장기 수령액 차이를 급여 상승률, 투자 수익률, 퇴직소득세까지 반영하여 정량적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회사에서 DB형과 DC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신규 입사자
- • 현재 DB형인데 DC형으로 전환을 고민하는 직장인
- • DC형으로 운용 중이지만 수익률이 낮아 DB형 전환을 검토하는 분
- • 연봉 인상률과 투자 수익률 시나리오별로 비교해보고 싶은 분
- • 퇴직소득세까지 포함한 세후 실수령액을 알고 싶은 분
- • 전환 시점에 따른 손익 차이를 분석하고 싶은 분
DB형과 DC형의 핵심 차이
DB형 (확정급여형, Defined Benefit)
DB형 퇴직연금은 퇴직 시 받을 금액이 사전에 "확정"되는 방식입니다.
퇴직금 = 퇴직 시점 3개월 평균임금 × 총 근속연수로 계산됩니다.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고, 운용 수익이 좋든 나쁘든 근로자에게 약속된 금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 • 장점: 투자 리스크를 회사가 부담하여 원금 손실 걱정이 없습니다.
- • 장점: 연봉이 꾸준히 오르면 퇴직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 • 단점: 회사가 도산하면 적립금 부족 리스크가 있습니다.
- • 단점: 연봉 상승이 정체되면 DC형 대비 불리할 수 있습니다.
DC형 (확정기여형, Defined Contribution)
DC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매년 납입하는 부담금(연봉의 1/12)이 "확정"되는 방식입니다.
적립된 금액을 근로자 본인이 직접 운용하며, 투자 수익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2023년 7월부터 시행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에 따라 운용 지시를 하지 않아도 사전 지정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됩니다.
- • 장점: 투자 역량이 뛰어나면 DB형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 • 장점: 추가 자기부담 납입으로 적립금을 늘리고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 단점: 투자 손실이 발생하면 원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 단점: 금융 지식이 부족하면 원리금보장형에 방치되어 낮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표
| 구분 | DB형 (확정급여) | DC형 (확정기여) |
|---|---|---|
| 퇴직금 산정 | 퇴직 시 평균임금 × 근속연수 | 매년 납입금 + 투자수익 합계 |
| 운용 책임 | 회사 (사용자) | 근로자 본인 |
| 투자 리스크 | 회사 부담 | 근로자 부담 |
| 유리한 경우 | 연봉 상승률 높을 때 | 투자 수익률 높을 때 |
| 추가 납입 | 불가 | 가능 (세액공제 혜택) |
| 중도인출 | 불가 | 제한적 가능 (주택구입 등) |
시뮬레이터 사용 방법
1단계: 기본정보 입력
현재 나이, 입사 나이, 예상 퇴직 나이를 설정합니다.
근속연수가 자동 계산되며, 이는 DB형 퇴직금 산정의 핵심 변수입니다.
빠른 설정 프리셋으로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2단계: 급여정보 입력
현재 월급여(세전)와 연봉 상승률을 설정합니다.
연봉 상승 패턴(균등/초반집중/후반집중)에 따라 DB형 퇴직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승진이 빠른 직군은 초반집중, 호봉제 기반은 균등을 선택하세요.
3단계: DC형 설정
DC형 예상 투자수익률과 운용수수료율을 설정합니다.
추가 자기부담 납입액을 입력하면 DC형 적립금이 늘어나며 세액공제 효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소득세 적용 여부를 선택하여 세후 실수령액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전환 시나리오 분석
DB→DC 또는 DC→DB 전환 시 수령액 변화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전환 시점(나이)을 조정하여 최적의 전환 타이밍을 찾을 수 있습니다.
"비교만" 모드를 선택하면 전환 없이 두 유형의 순수 비교 결과만 확인합니다.
DC vs DB 선택 실전 시나리오
시나리오 1: 대기업 장기근속자 (DB형 유리)
김대리(32세)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매년 평균 5%씩 연봉이 인상됩니다.
현재 월급여 350만원으로 60세 정년까지 근무할 계획입니다.
DB형 퇴직금: 퇴직 시 월급여 약 1,400만원 × 35년 = 약 4.9억원이 됩니다.
DC형은 동일 기간 연 4% 수익률로 운용해도 약 3.7억원에 그칩니다.
연봉 상승률이 DC 투자수익률보다 높아 DB형이 약 1.2억원 유리합니다.
시나리오 2: IT 스타트업 이직러 (DC형 유리)
박개발(35세)은 3~5년 주기로 이직하며 연봉 상승률은 평균 2% 수준입니다.
하지만 투자에 관심이 많아 DC형 적립금을 글로벌 ETF에 분산 투자하고 있습니다.
연 평균 6% 수익률을 기록하며, 60세까지 약 4.2억원 적립이 예상됩니다.
같은 조건 DB형은 약 3.1억원으로, DC형이 약 1.1억원 유리합니다.
이직이 잦고 연봉 인상이 완만할수록 DC형의 복리 효과가 돋보입니다.
시나리오 3: 50대 전환 검토자
최부장(52세)은 현재 DB형이지만 8년 후 퇴직을 앞두고 DC형 전환을 고민합니다.
27년간 쌓인 DB 적립금을 DC로 이전하면 남은 8년간 투자 수익을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은 기간이 짧아 복리 효과가 제한적이고, 연봉 상승분이 DB형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시뮬레이터로 분석한 결과, 52세 전환보다 DB형을 유지하는 것이 약 3,000만원 유리합니다.
전환 시점이 늦을수록 DC형의 복리 이점이 줄어드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퇴직연금 세법 핵심 정리
- 퇴직소득세 근속연수공제: 5년 이하 100만원×년수, 10년 이하 500만원+200만원×(년수-5), 20년 이하 1,500만원+250만원×(년수-10), 20년 초과 4,000만원+300만원×(년수-20)으로 장기 근속할수록 공제가 큽니다.
- 연금수령 시 세금 감면: 퇴직연금을 일시금이 아닌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10년 이하) ~ 40%(11년 이상) 감면됩니다.
- IRP 세액공제: 연금저축 600만원 + IRP 추가 300만원 = 총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초과 13.2%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 사적연금 분리과세 한도: 연 1,500만원까지 분리과세(3.3~5.5%)가 가능하며, 초과 시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디폴트옵션: 2023년 7월 시행된 사전지정운용제도로, DC형 가입자가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사전 지정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됩니다.
초저위험(원리금보장)부터 고위험(주식혼합형)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면 기존 적립금은 어떻게 되나요?
A.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면 기존 DB 적립금이 DC 계좌로 이전됩니다.
이전된 금액은 전환 시점의 퇴직금(평균임금 × 근속연수)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이후부터는 DC형 규정에 따라 매년 연봉의 1/12이 적립되고, 본인이 직접 운용합니다.
Q. 한번 전환하면 다시 돌아갈 수 없나요?
A. 법적으로는 재전환이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회사의 퇴직연금 규약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연 1회 전환 기회를 제공하며, 일부 회사는 재전환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전환 전에 반드시 회사 인사팀에 규약을 확인하세요.
Q. DC형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원금도 잃을 수 있나요?
A. 네, DC형은 투자 리스크를 근로자가 부담하므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리금보장형 상품(정기예금, GIC 등)을 선택하면 원금은 보호됩니다.
디폴트옵션에서 "초저위험"을 선택하면 원리금보장형으로 자동 운용됩니다.
Q. 손익분기 수익률이란 무엇인가요?
A. DC형 투자수익률이 이 수치 이상이면 DC형이 DB형보다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손익분기 수익률은 급여 상승률, 근속연수, 수수료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연봉 상승률이 높을수록 손익분기 수익률도 높아져 DC형이 불리해집니다.
Q. 이직이 잦으면 DB형과 DC형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A. 이직이 잦으면 DC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DB형은 이직 시 기존 회사의 근속연수가 리셋되어 퇴직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면 DC형은 적립금이 개인 계좌에 누적되므로 이직과 무관하게 복리 효과가 지속됩니다.
Q. 공무원이나 교사도 DC형을 선택할 수 있나요?
A. 공무원과 교사는 별도의 공무원연금·사학연금 제도에 가입하므로 퇴직연금 DC/DB 선택 대상이 아닙니다.
퇴직연금 DC/DB 선택은 민간 기업 근로자에게 해당됩니다.
전환 결정 체크리스트
- ✅ 현재 연봉 상승률을 확인했나요? 최근 3년 평균 인상률이 손익분기 수익률보다 높다면 DB형이 유리합니다.
- ✅ 투자 경험과 금융 지식이 충분한가요? DC형은 본인이 직접 운용해야 하므로 최소한의 투자 지식이 필요합니다.
- ✅ 남은 근무 기간을 고려했나요? 퇴직까지 10년 이상 남았다면 DC형의 복리 효과가 충분히 발휘될 수 있습니다.
- ✅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확인했나요? DB형은 회사가 도산 시 적립금 부족 리스크가 있으므로 회사의 재무 상태를 확인하세요.
- ✅ 추가 납입 계획이 있나요? DC형은 추가 자기부담 납입이 가능하여 적립금을 늘리고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 이직 계획을 고려했나요? 향후 이직 가능성이 높다면 DC형이 적립금 이동에 유리합니다.
DC형 투자 전략 가이드
- TDF(타겟데이트펀드) 활용: 은퇴 시점에 맞춰 자동으로 자산 배분을 조정하는 펀드입니다.
투자 경험이 적다면 TDF 2050, TDF 2045 등 은퇴 연도에 맞는 펀드를 선택하세요. - 글로벌 ETF 분산 투자: 국내외 주식, 채권, 리츠 등에 분산 투자하여 리스크를 줄이세요.
DC형 계좌에서도 ETF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증권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수수료 절감: DC형 운용관리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를 꼼꼼히 비교하세요.
0.1%p 차이도 30년 누적 시 수백만원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정기적 리밸런싱: 분기 또는 반기마다 자산 배분 비율을 점검하고 조정하세요.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중을 재조정하면 장기 수익률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유의: 본 시뮬레이터의 결과는 입력 조건에 따른 예상치이며, 실제 퇴직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투자 수익률은 과거 실적 기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세법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퇴직 시점의 세법을 확인하세요.
- • 전환 결정 전에 반드시 회사 인사팀과 퇴직연금 사업자에게 상담하세요.
- • DB형의 경우 회사 도산 리스크, DC형의 경우 투자 손실 리스크를 반드시 고려하세요.
-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전문 재무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맞는 퇴직연금을 확인하세요!
급여 상승률, 투자 수익률, 퇴직소득세까지 반영한 정확한 비교 결과를 확인하고
최적의 퇴직연금 유형을 선택하세요.
시나리오별 비교와 전환 시점 분석으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