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정규직 전환연도 세금 정산 계산기
2026년 최신 세법 기준으로 프리랜서(3.3% 원천징수)에서 정규직 전환 시
사업소득·근로소득 합산 종합소득세와 추가납부·환급 예상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 샘플 시나리오
기본 정보
1월~6월: 프리랜서 / 7월~12월: 정규직
프리랜서→정규직 전환연도 세금 정산이란?
프리랜서→정규직 전환연도 세금 정산 계산기는 같은 해에 프리랜서(사업소득)와 정규직(근로소득)을 동시에 경험한 분들을 위한 종합소득세 계산 도구입니다.
연도 중간에 3.3% 원천징수 프리랜서에서 4대보험이 적용되는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두 종류의 소득을 합산하여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전환월을 기준으로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을 분리 산출하고, 기납부세액(3.3% 원천징수 + 근로소득 원천징수)을 공제하여 추가납부 또는 환급 예상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2026년 최신 종합소득세율(8단계 누진), 근로소득공제, 업종별 경비율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실제 세무사 상담 수준의 결과를 제공합니다.
프리랜서로만 계속했을 때, 정규직으로만 근무했을 때, 실제 전환 3가지 시나리오를 비교하여 전환으로 인한 세금 영향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IT 프리랜서에서 스타트업이나 기업 정규직으로 전환한 개발자
- • 디자인·영상 프리랜서에서 에이전시나 회사로 입사한 크리에이터
- • 강사·튜터로 활동하다 학교나 학원 정규직으로 채용된 교육 종사자
- • 콘텐츠 크리에이터에서 미디어 회사 직원으로 전환한 분
- • 컨설턴트·자문 프리랜서에서 기업 정규직으로 이직한 전문가
- • 전환연도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세금 규모를 미리 파악하고 싶은 분
- • 프리랜서에서 정규직 전환을 고려 중이며 세금 영향을 미리 알고 싶은 분
왜 전환연도 세금 정산이 필요한가요?
프리랜서와 정규직의 세금 구조 차이
프리랜서는 소득을 지급받을 때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금액은 확정 세금이 아니라 일종의 선납세금(예납)이며, 실제 세금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산됩니다.
반면 정규직은 매월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가 원천징수되고, 연말정산을 통해 정산됩니다.
같은 해에 두 가지 소득이 발생하면,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계산해야 합니다.
합산 소득이 높아질수록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세 부담이 달라지며, 이미 납부한 원천징수세액과의 차이를 정산하게 됩니다.
전환연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 1. 소득 합산 신고 의무: 프리랜서 기간의 사업소득과 정규직 기간의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했더라도 사업소득이 있으면 별도 확정신고가 필수입니다. - 2. 누진세율 효과: 두 소득을 합산하면 과세표준이 높아져 더 높은 세율 구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 3,000만원씩이면 합산 6,000만원으로 24% 구간이 적용됩니다. - 3. 이중 기납부세액 공제: 프리랜서 기간에 납부한 3.3% 원천징수세액과 근로기간에 납부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액을 모두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으면 환급을 받게 됩니다. - 4. 경비 처리 방식: 프리랜서 기간의 사업소득에 대해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 또는 실제 경비 중 선택하여 필요경비를 공제할 수 있습니다.
직전 연도 수입 2,400만원 미만이면 단순경비율(최대 72.6%)을 적용할 수 있어 유리합니다.
세금 계산 구조
종합소득세 계산 흐름
[프리랜서 수입] - [필요경비] = 사업소득금액
[정규직 급여] - [근로소득공제] = 근로소득금액
↓
사업소득금액 + 근로소득금액 = 종합소득금액
↓
종합소득금액 - 소득공제 = 과세표준
↓
과세표준 × 세율 = 산출세액
↓
산출세액 - 세액공제 = 결정세액
↓
결정세액 - 기납부세액(3.3% + 근로원천징수)
↓
추가납부(+) 또는 환급(-)2026년 종합소득세율표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
|---|---|---|
| 1,400만원 이하 | 6% | - |
| 1,400만~5,000만원 | 15% | 126만원 |
| 5,000만~8,800만원 | 24% | 576만원 |
| 8,800만~1.5억원 | 35% | 1,544만원 |
| 1.5억~3억원 | 38% | 1,994만원 |
| 3억~5억원 | 40% | 2,594만원 |
| 5억~10억원 | 42% | 3,594만원 |
| 10억원 초과 | 45% | 6,594만원 |
사용 방법
1단계: 기본 정보 입력
정규직 전환월을 선택합니다.
전환월을 기준으로 프리랜서 기간과 정규직 기간이 자동으로 나뉩니다.
부양가족 수, 배우자 유무, 자녀 수를 입력합니다.
2단계: 프리랜서 소득 입력
업종을 선택하고 프리랜서 기간 총수입을 입력합니다.
경비 처리 방식(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실제경비)을 선택합니다.
3.3% 원천징수세액은 자동 계산되며, 실제 금액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3단계: 근로소득 입력
정규직 기간의 총급여(세전)를 입력합니다.
4대보험 본인부담금(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을 입력합니다.
원천징수세액은 자동 추정되며, 원천징수영수증 금액으로 직접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4단계: 공제 항목 입력
연금저축, IRP,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월세 등 세액공제 항목을 입력합니다.
항목별 공제와 표준세액공제(13만원) 중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입력이 완료되면 "세금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확인 및 활용
소득 분석
프리랜서 기간의 사업소득금액과 정규직 기간의 근로소득금액이 각각 산출됩니다.
사업소득은 총수입에서 필요경비(경비율 적용)를 차감하여 계산됩니다.
근로소득은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5단계 차등 공제)를 적용하여 산출됩니다.
두 소득금액을 합산한 종합소득금액이 세금 계산의 기초가 됩니다.
세액 계산 상세
종합소득금액에서 소득공제(인적공제,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를 빼면 과세표준이 됩니다.
과세표준에 2026년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산출세액을 구합니다.
산출세액에서 각종 세액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연금저축·IRP 공제 등)를 차감하면 결정세액이 됩니다.
결정세액에서 이미 납부한 기납부세액(3.3% 원천징수 + 근로소득 원천징수)을 빼면 최종 추가납부 또는 환급 금액이 산출됩니다.
3가지 시나리오 비교
프리랜서로만 계속했을 때, 정규직으로만 근무했을 때, 실제 전환 시 세금을 비교합니다.
전환으로 인한 세금 증감 효과를 숫자와 바 차트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환 시점이 세금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경비율과 절세 전략
프리랜서 업종별 단순경비율 (2026년)
| 업종 | 단순경비율 | 기준경비율 | 적용 조건 |
|---|---|---|---|
| IT/SW 프리랜서 | 64.1% | 18.4%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 디자인·영상 프리랜서 | 61.8% | 16.9%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 강사·교육 서비스 | 72.6% | 22.1%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 저술·작곡 등 | 64.1% | 18.4%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 배우·가수·모델 | 57.2% | 16.9%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 회계·세무·법률 | 46.0% | 14.5% | 직전년 2,400만원 미만 |
전환연도 절세 팁
- 연금저축·IRP 최대 활용: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 합계 900만원까지 세액공제(12~15%)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 5,500만원 이하면 15%, 초과하면 12%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 경비 처리 방식 비교: 단순경비율과 실제 경비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하세요.
실제 경비가 단순경비율보다 높으면 실제 경비로 신고하는 것이 절세됩니다. - 전환 시점 전략: 전환월이 빠를수록 프리랜서 수입이 적어 사업소득이 줄어들고, 근로소득공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환월이 늦을수록 프리랜서 기간의 경비율 적용 효과가 커집니다. - 월세 세액공제: 총급여(사업소득 포함)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라면 연간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1,000만원까지 공제 대상이 됩니다. - 의료비 공제 기준: 총급여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에 대해 15%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전환연도에는 근로기간의 총급여만 기준으로 3% 문턱을 계산합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전환연도 세금
사례 1: IT 프리랜서 → 스타트업 개발자 (7월 전환)
김 개발자는 1~6월 프리랜서로 월 400만원씩 총 2,400만원을 벌었습니다.
7월부터 스타트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월 450만원, 6개월간 총 2,700만원을 받았습니다.
• 프리랜서 수입: 2,400만원 (3.3% 원천징수 79.2만원)
• 사업소득금액: 2,400만 - 1,538만(경비율 64.1%) = 862만원
• 근로소득금액: 2,700만 - 900만(근로소득공제) = 1,800만원
• 종합소득금액: 2,662만원 → 과세표준 약 2,312만원
• 산출세액: 약 220만원 → 세액공제 후 결정세액: 약 160만원
→ 기납부세액(79만+약86만) = 약 165만원 > 결정세액 160만원
→ 약 5만원 환급 예상
사례 2: 크리에이터 → 미디어 회사 (10월 전환)
이 크리에이터는 1~9월 프리랜서로 월 600만원씩 총 5,400만원을 벌었습니다.
10월부터 미디어 회사에 입사하여 월 600만원, 3개월간 총 1,800만원을 받았습니다.
• 프리랜서 수입: 5,400만원 (3.3% 원천징수 178.2만원)
• 사업소득금액: 5,400만 - 3,461만(경비율 64.1%) = 1,939만원
• 근로소득금액: 1,800만 - 765만(근로소득공제) = 1,035만원
• 종합소득금액: 2,974만원 → 과세표준 약 2,624만원
• 산출세액: 약 267만원 → 세액공제 후 결정세액: 약 235만원
→ 기납부세액(178만+약33만) = 약 211만원 < 결정세액 235만원
→ 약 24만원 추가납부 예상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신고 일정
- • 2월 말: 회사에서 근로소득 연말정산 완료
- • 3월 중순: 원천징수영수증 수령 (회사 + 프리랜서 지급처)
- • 5월 1일~31일: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
- • 6월~7월: 환급 시 지정 계좌로 입금 (약 30일 소요)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 •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프리랜서 기간, 지급처별)
-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회사 발급)
- •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 • 연금저축·IRP 납입확인서
- • 의료비·교육비·기부금 영수증
- • 월세 임대차계약서 및 이체내역 (월세 공제 시)
- • 사업용 경비 증빙 (실제경비 신고 시)
- • 홈택스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자주 묻는 질문 (FAQ)
Q.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이미 했는데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A. 네, 반드시 해야 합니다.
프리랜서 기간의 사업소득이 있으므로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5월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회사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에 대한 정산일 뿐이며, 사업소득까지 포함한 종합 정산은 별도입니다.
Q. 3.3% 원천징수가 최종 세금인가요?
A. 아닙니다.
3.3%는 선납(예납) 성격의 원천징수이며, 실제 세금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확정됩니다.
소득이 적으면 3.3%보다 실제 세율이 낮아 환급을 받을 수 있고, 소득이 많으면 추가 납부해야 합니다.
Q. 전환월이 세금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A. 전환월이 빠르면(예: 3월) 프리랜서 수입이 적고 근로소득이 많아지며, 근로소득공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환월이 늦으면(예: 10월) 프리랜서 수입이 많아지는데, 단순경비율이 적용되면 높은 경비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유리한지는 총수입 규모와 경비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로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Q. 신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5월 31일까지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20%)가 부과됩니다.
과소신고 시에는 과소신고 가산세(10%), 납부 지연 시에는 일 0.022%의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추가됩니다.
국세청은 원천징수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미신고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Q. 프리랜서 기간에 국민연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면?
A. 국민연금 납부액이 없으면 해당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지역가입자로 임의 납부한 금액이 있다면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정규직 전환 후에는 직장가입자로 자동 가입되어 4대보험료가 소득공제됩니다.
Q. 프리랜서 지급처가 여러 곳이면?
A. 모든 지급처의 사업소득을 합산하여 신고합니다.
각 지급처에서 발급한 원천징수영수증을 모두 수집하고, 3.3% 원천징수된 총액을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받습니다.
홈택스에서 "지급명세서 조회"를 통해 누락된 소득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 참고용 계산 결과: 이 계산기는 2026년 세법을 기준으로 한 예상 계산이며, 실제 세금은 개인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금 정산은 세무사 상담 또는 홈택스 실제 신고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비 증빙 보관: 실제 경비로 신고하는 경우 5년간 증빙자료를 보관해야 합니다.
세무조사 시 증빙이 없으면 경비가 부인될 수 있습니다. - 기납부세액 확인: 3.3% 원천징수액은 지급처별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홈택스 "My홈택스 → 지급명세서 조회"에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4대보험 전환: 정규직 전환 시 지역가입 건강보험에서 직장가입 건강보험으로 전환됩니다.
전환 시점의 보험료 정산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전환연도 세금을 계산해보세요!
전환월, 프리랜서 수입, 정규직 급여를 입력하면
추가납부 또는 환급 예상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클립보드에 복사하여 세무사 상담 시 참고자료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