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E-7/E-9 비자별 체류비·송금 최적 계산기
2026년 기준 E-7·E-9·D-10 등 비자별 합법 소득에서 4대보험과 세금, 한국 체류비를 차감해
본국 송금 가능액과 송금 채널 5종 수수료, 환율 시나리오, 외국환거래법 한도까지 한 번에 계산하세요.
📌 빠른 시작 시나리오
E-9 베트남 제조업, E-7 IT 가족동반, 필리핀 가사·돌봄, D-10 구직 시나리오를 불러와 숫자만 수정해 비교하세요.
비자·국적
선택한 비자 코드에 따라 4대보험·19% 단일세율·가족동반 가능 여부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E-9 비자는 4년 10개월(58개월) 한도 후 본국 귀국 또는 재입국, 가족동반 불가. 출신국과 한국 간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국민연금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기준환율 1 KRW = 17.5 VND
E-9 한도: 58개월
E-9 비자는 가족동반(F-3) 불가입니다.
소득·세금
월 총급여와 비과세 식대·숙소를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가 자동 계산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 환산 월 2,156,880원 보장
한국 체류비 (월)
주거·식비·교통·통신·의료·생활비를 입력하면 세후 실수령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송금 정책
본국 송금 비중과 채널, 환율 시나리오를 선택하면 외국환거래법 한도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본국 집 마련, 자녀 학비, 가족 부양 등 누적 송금 목표를 입력하면 손익분기 체류기간을 자동 계산합니다.
숫자를 변경하면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별도 계산 버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월 본국 송금 가능액 (기준 환율)
104만원
연 누적 12,536,856원 · 베트남 가족 수령 약 18,164,090 VND/월
세후 실수령
229만원
월 체류비
90만원
추천 채널
와이즈(Wise)
송금 비중
35%
🧾 월 현금흐름 분해
| 항목 | 금액 | 비율 |
|---|---|---|
| 월 총급여 | 3,000,000원 | 100% |
| (-) 4대보험 본인부담 | -121,816원 | 4.1% |
| (-) 소득세 + 지방세 (19% 단일) | -585,200원 | 19.5% |
| 세후 실수령 | 2,292,984원 | 76.4% |
| (-) 주거비 | -300,000원 | 10.0% |
| (-) 식비 | -250,000원 | 8.3% |
| (-) 교통·통신 | -120,000원 | 4.0% |
| (-) 의료·보험 | -50,000원 | 1.7% |
| (-) 기타 생활비 | -180,000원 | 6.0% |
| 월 가용 송금재원 | 1,392,984원 | - |
| → 본국 송금 (선택 비중) | 1,044,738원 | 75% |
| → 한국 내 비축 | 348,246원 | - |
국민연금 메모
베트남은 한국과 상호주의 면제국가로 국민연금이 면제됩니다.
세율 적용 근거
사용자 선택에 따라 19% 단일세율(지방세 포함 20.9%)을 적용했습니다.
💱 송금 채널 5종 비교 (베트남 송금 기준)
| 순위 | 채널 | 1회 총비용 | 수취액 (VND) | 연간 절감 (vs 창구) | 소요시간 |
|---|---|---|---|---|---|
| 5 | 🏦 은행 창구 시중은행 영업점에서 직접 신청. 외국인등록증과 비자 확인 후 송금 가능, 환율 우대 50% 가정. | 15,223원 | 17,926,430 VND | - | 1~3 영업일 |
| 2 | 📱 은행 모바일 시중은행 모바일 앱 송금. 환율 우대 70% 가정, 외국인등록번호 기반 본인인증 필요. | 8,134원 | 18,086,148 VND | +85,068원 | 수분~1영업일 |
| 🏆 | 🟢 와이즈(Wise) 실시간 중간 환율(마진 0%) + 송금액의 0.65% 수수료. 외국인 등록증 인증 후 사용 가능. | 6,790원 | 18,164,090 VND | +101,196원 | 수분~수시간 |
| 3 | 🔵 센트비(Sentbe) 외국인 근로자 특화 핀테크. 베트남·필리핀·네팔·우즈벡 등 송출국 지원, 5,000원 고정 수수료. | 9,178원 | 18,049,811 VND | +72,540원 | 수분~당일 |
| 4 | 🟣 모인(MOIN) 신한은행 협력 송금 핀테크. 동남아 송출국 다수 지원, 5,000원 고정 수수료. | 10,223원 | 18,013,492 VND | +60,000원 | 당일~1영업일 |
📈 환율 시나리오 3종 (선호 채널 기준)
원/외화 환율이 5% 상승해 본국 가족이 더 많이 받는 시나리오 · 연 누적 228,867,534 VND
2026년 4월 기준 매매기준율 그대로 적용 · 연 누적 217,969,080 VND
원/외화 환율이 10% 하락해 본국 가족 수령액이 줄어드는 시나리오 · 연 누적 196,172,172 VND
🛂 외국환거래법 한도 점검
연간 누적 송금 8,767달러로 외국환거래법 한도 내 안정적으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 손익분기 체류기간 분석
목표 송금액
5,000만원
예상 달성기간
4년 0개월
비자 한도 내 달성
✅ 가능
E-9 한도 58개월 내에 48개월(약 4.0년)이면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 비자별 핵심 포인트
- E-9 비전문취업 (Non-professional Employment) — 제조·농축산·어업·건설·서비스업 비전문 외국인 인력 (고용허가제)
- 가능 직종: 제조업·농축산업·어업·건설업·서비스업 단순노무
- 가족동반: 불가 (단신만)
- 19% 단일세율 특례: 대상 (최초근로 후 20년 한도)
- 체류 한도: 58개월 (4.8년)
- 비고: E-9 비자는 4년 10개월(58개월) 한도 후 본국 귀국 또는 재입국, 가족동반 불가. 출신국과 한국 간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국민연금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비자별 송금 최적화는 “얼마 버나”보다 “얼마를 안전하게 보내나”입니다
비자별 합법 소득과 4대보험을 먼저 봅니다
- E-9는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D-10은 정규 취업 자체가 불가합니다.
- 국민연금은 베트남·필리핀처럼 상호주의 면제국에서는 0원으로 처리됩니다.
- 월 총급여가 같아도 비자에 따라 세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체류비를 빼야 진짜 송금 가용액이 보입니다
- 주거비·식비·교통·통신·의료까지 빼야 본국에 보낼 수 있는 진짜 금액이 나옵니다.
- 가족동반(F-3)이 있으면 자녀 교육비와 투룸 임대료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 송금 비중을 너무 높이면 한국에서 비상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채널과 환율, 한도까지 같이 봅니다
- 은행 창구 대비 와이즈·센트비·모인은 1회당 수천 원의 절감이 누적되면 큰 차이가 됩니다.
- 본국 환율이 5%만 흔들려도 가족이 받는 금액이 수십만 동·페소 단위로 달라집니다.
- 외국환거래법 5만 달러 한도를 넘으면 한국은행 신고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E-7/E-9 비자별 체류비·송금 최적 계산기란?
외국인 E-7/E-9 비자별 체류비·송금 최적 계산기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비자 코드에 맞는 합법 소득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 한국 체류비를 차감해 본국으로 송금할 수 있는 금액을 정확하게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월급에서 세금만 빼는 일반 급여 계산기와 달리, E-7·E-9·H-2·D-10·F-2·F-4·F-5 등 비자 코드별 합법 근로 조건과 가족동반 가능 여부, 19% 단일세율 특례 적용 가능 여부를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또한 와이즈(Wise)·센트비(Sentbe)·모인(MOIN)·은행 창구·은행 모바일 등 5개 송금 채널의 수수료와 환율 마진을 동시 비교하여, 베트남(VND)·필리핀(PHP)·인도네시아(IDR) 등 본국 가족이 실제로 받게 되는 현지 통화 금액까지 한 번에 보여줍니다.
외국환거래법 미화 5만 달러 연간 한도와 핀테크 소액해외송금업 1회 5,000달러 한도까지 함께 점검해 한국은행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지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한국 제조업·농축산·서비스업에서 일하는 E-9 비전문취업 외국인 근로자
- • IT·연구·디자인·통번역 등 전문직으로 한국에 체류하는 E-7 비자 소지자
- • 가족(배우자·자녀)을 F-3 동반가족 자격으로 데려와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
- • 6개월 + 6개월 D-10 구직비자로 한국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 구직자
- • 중국·구소련 동포로서 H-2 방문취업 비자로 일하는 재외동포
- •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사회복지사·통역인
- • 외국인을 채용한 기업의 HR·노무 담당자
- • 본국 가족의 생활비·집 마련·자녀 학비를 위해 매달 송금하는 외국인 근로자
2026년 비자 코드별 합법 근로·송금 조건
E-9 비전문취업 (고용허가제)
E-9 비자는 한국 정부의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가 받는 비자입니다.
제조업, 농축산업, 어업, 건설업, 일부 서비스업에서 단순노무에 종사할 수 있으며 2026년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월 2,156,880원) 이상이 보장됩니다.
- • 체류 한도: 4년 10개월(58개월), 본국 귀국 후 재입국 가능
- • 가족동반: 불가 (단신만 입국)
- • 4대보험: 산재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 적용, 고용보험 미적용
- • 국민연금: 베트남·필리핀·네팔·캄보디아 등 상호주의 면제국은 0원
- • 19% 단일세율: 신청 시 적용 가능
- • 본국 송금 우선순위: 매우 높음 (가족 부양 목적이 대부분)
E-7 특정활동 (전문인력)
E-7 비자는 한국 사회에 필요한 전문지식·기술·경력을 보유한 외국인이 받는 비자입니다.
IT·연구·관리·디자인·요리·통번역 등 88개 직군이 허용되며, 갱신을 통해 장기 체류가 가능합니다.
- • 체류 한도: 갱신 가능, 장기 체류 시 F-2(거주)·F-5(영주) 변경 가능
- • 가족동반: 배우자·자녀 F-3 동반가족 자격 부여
- • 4대보험: 4종 모두 적용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국민연금 면제 가능)
- • 19% 단일세율: 신청 시 20년 한도로 적용 가능
- • 본국 송금: 가족이 한국 동반인 경우 송금 비중이 낮은 편
D-10 구직 / H-2 방문취업 / F-2~F-5
D-10 구직비자는 한국 내 구직활동·인턴십·창업 준비를 위한 단기 체류 자격으로, 정규 취업은 불가합니다.
H-2 방문취업은 중국·구소련 동포가 받는 비자로 광범위한 직종에서 일할 수 있고, F-2/F-4/F-5는 거주·재외동포·영주 자격으로 자유로운 취업이 가능합니다.
- • D-10: 6개월+6개월(최대 12개월), 정규 취업 불가, 인턴·단기활동만 허용
- • H-2: 3년+1년 10개월(58개월), 단순노무 포함 광범위 취업 가능
- • F-2: 1년 단위 갱신, 5년 후 영주권(F-5) 신청 가능
- • F-4: 재외동포 비자, 단순노무 외 자유로운 취업
- • F-5: 영주권자, 사실상 거주자로 누진세 + 인적공제가 유리
합법 소득 → 체류비 → 본국 송금 3단 워크플로우
1단계: 4대보험 본인부담 차감
E-9 비자 베트남 근로자가 월 280만원을 받는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국민연금은 베트남이 한국과 상호주의 면제국이라 0원이지만, 건강보험은 월급의 3.595%인 100,660원, 장기요양은 건강보험의 12.95%인 13,030원이 차감됩니다.
- • 국민연금: 본인 4.5% (상호주의 면제국은 0원)
- • 건강보험: 본인 3.595% (외국인 의무가입)
- • 장기요양: 건강보험의 12.95%
- • 고용보험: E-9는 미적용 (E-7 등은 0.9%)
- • 산재보험: 사업주 전액 부담 (본인 부담 0원)
2단계: 소득세 (19% 단일 vs 누진세 자동 비교)
외국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에 따라 19% 단일세율(지방세 포함 20.9%)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세액공제가 일체 적용되지 않는 대신 단순 정률 과세로 간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 • 19% 단일세율: 비과세 제외 과세대상급여 × 19% × 1.1(지방세)
- • 누진세율: 6%~45% 누진 + 인적공제·세액공제 적용
- • 일반적으로 고소득(연 8,000만원+)일수록 단일세율이 유리합니다.
- • 부양가족이 많고 연소득 5,000만원 이하라면 누진세 + 인적공제가 유리합니다.
- • 본 계산기는 "자동 비교" 모드를 선택하면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해 더 유리한 쪽을 자동 선택합니다.
3단계: 한국 체류비 → 본국 송금 가능액
세후 실수령액에서 주거비·식비·교통·통신·의료·생활비를 차감하면 진짜 본국에 송금할 수 있는 가용액이 나옵니다.
E-9 단신 근로자라면 보통 월 90~120만원, E-7 가족동반은 월 200~300만원의 체류비가 발생합니다.
- • 주거비: E-9 기숙사 30만원 / 원룸 50만원 / E-7 투룸 80~100만원
- • 식비: 단신 25만원 / 가족 50~70만원
- • 교통·통신: 12~20만원 (대중교통·휴대폰 요금)
- • 의료·보험: 본인부담금 5~10만원
- • 자녀 교육비: 공립 다문화반 무료~10만원, 국제학교 200~300만원
외국환거래법과 본국 송금 한도
외국인 근로자도 한국인과 동일하게 외국환거래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개인 1인이 1년 동안 본국으로 송금할 수 있는 무증빙 한도는 미화 5만 달러(약 7,150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면 한국은행 외환거래센터에 사전 신고해야 합니다.
2026년 외국환거래법 핵심 규정
- • 연간 무증빙 한도: 미화 5만 달러 (개인 기준)
- • 핀테크 소액해외송금업 1회 한도: 미화 5,000달러 (와이즈·센트비·모인 등)
- • 핀테크 연간 한도: 미화 5만 달러 (등록업자 단위)
- • 5,000달러 이하: 증빙서류 없이 간편 송금 가능
- • 5만 달러 초과: 한국은행 외환거래센터 신고 필요
- • 가족동반 외국인: 가족 명의 분산 송금 가능 (각자 5만 달러 한도)
E-9 단신 근로자가 월 100만원씩 12개월을 송금하면 1,200만원, 약 미화 8,400달러로 한도 내 안전 구간에 속합니다.
반면 E-7 고소득자가 월 500만원씩 송금한다면 연간 6,000만원으로 약 4만 2,000달러, 한도의 84%를 사용하므로 11월 이후 추가 송금이 어렵습니다.
송금 채널 5종 비교 (은행 vs 핀테크)
은행 창구·모바일 앱 송금
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시중은행은 외국인등록증과 비자 확인 후 본국 송금이 가능합니다.
은행 창구는 환율 우대 50%·수수료 1만원, 모바일 앱은 환율 우대 70%·수수료 5,000원이 일반적입니다.
- • 은행 창구: 1회 1만원 + 환율 마진 0.5%, 1~3 영업일 소요
- • 은행 모바일: 1회 5,000원 + 환율 마진 0.3%, 수분~1영업일
- • 한도: 1회 5만 달러까지 가능 (대액 송금 유리)
- • 영문 외국인등록증·여권 사본·송금 사유서 필요한 경우 있음
와이즈(Wise) — 외국인 송금의 글로벌 표준
와이즈는 영국 본사 핀테크로 실시간 중간 환율(마진 0%)에 송금액의 0.65% 정률 수수료만 부과합니다.
외국인 등록증 인증 후 사용 가능하며, 베트남 동·필리핀 페소·인니 루피아 등 송출국 통화를 모두 지원합니다.
- • 송금액의 0.65% (예: 100만원 송금 시 6,500원)
- • 환율 마진 0% — 본국 가족이 가장 많이 받는 구조
- • 도착 시간: 수분~수시간 (베트남·필리핀은 빠름)
- • 1회 한도 약 5,000만원 (외국환거래법 핀테크 5,000달러 한도 별개로 충돌 가능)
센트비(Sentbe)·모인(MOIN) — 외국인 근로자 특화
센트비와 모인은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주 타겟으로 만들어진 핀테크 송금 서비스입니다.
베트남·필리핀·네팔·우즈베키스탄·캄보디아·미얀마 등 주요 송출국을 모두 지원하며, 1회당 5,000원 고정 수수료가 매력적입니다.
- • 센트비: 5,000원 고정 수수료 + 환율 마진 약 0.4%
- • 모인: 5,000원 고정 수수료 + 환율 마진 약 0.5% (신한은행 협력)
- • 한국어·베트남어·영어 다국어 앱 지원
- • 본국 가족이 ATM·현금 수령·계좌 입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받을 수 있음
본국 환율 변동 리스크 관리법
본국 송금에서 가장 큰 변수는 환율입니다.
원화가 강세일 때 송금하면 같은 금액으로 본국 가족이 더 많이 받지만, 약세일 때 송금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환율 시나리오 활용 팁
- • 원화 강세(+5%): 분할 송금보다 한 번에 송금하면 더 많이 받습니다.
- • 기준 환율: 정기적으로 매달 일정 비율 송금하는 평균 매수법(DCA) 추천
- • 원화 약세(-10%): 본국 가족 수령액이 줄어들므로 한국 내 비축 비중을 늘리세요.
- • 1년에 한두 번은 본국 환율 추세를 살펴보고 송금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와이즈는 "환율 알림" 기능을 제공하므로 목표 환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사용 방법
1단계: 비자 코드와 출신국 선택
본인의 비자 코드(E-7/E-9/D-10 등)와 출신국을 선택하면 4대보험 적용 여부와 가족동반 가능 여부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출신국 선택에 따라 본국 통화와 기준 환율도 함께 매핑됩니다.
2단계: 월 총급여와 비과세 식대·숙소 입력
기본급, 시간외수당, 사업주가 제공하는 비과세 식대·숙소 금액을 입력합니다.
세율 적용 방식은 "자동 비교"로 두면 19% 단일세율과 누진세율 중 더 유리한 쪽이 선택됩니다.
3단계: 한국 체류비 5종 입력
주거비·식비·교통·통신·의료·생활비를 항목별로 입력합니다.
가족동반(F-3)을 선택한 경우 자녀 1인당 교육비도 함께 반영됩니다.
4단계: 송금 정책 설정 및 결과 확인
송금 주기(월 1회/월 2회/분기 1회), 가용액 대비 송금 비중, 선호 채널, 환율 시나리오를 선택하면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그라데이션 요약 카드, 월 현금흐름 분해표, 채널 비교, 환율 시나리오, 외국환거래법 한도, 손익분기 분석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동반(F-3) 비용 가이드
E-7 비자 가족동반 시 추가 발생 비용
E-7 전문인력 비자 소지자는 배우자·자녀를 F-3 동반가족 자격으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이 한국에 함께 살면 주거비, 식비, 자녀 교육비, 의료비가 크게 늘어나 본국 송금 가능액이 감소합니다.
- • 주거비 인상: 원룸 → 투룸·쓰리룸으로 이전, 월 30~50만원 추가
- • 식비 인상: 가족 4인 기준 월 50~70만원
- • 자녀 교육비: 공립 다문화반 무료, 외국인학교 월 100~200만원, 국제학교 월 300만원+
- • 배우자 의료보험: E-7 본인의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등재 가능 (추가 보험료 0원)
- • 가족 항공권: 연 1회 본국 정기 귀국 시 4인 기준 약 400만원
자주 묻는 질문 (FAQ)
Q. E-9 비자로 가족을 한국에 데려올 수 있나요?
A. E-9는 비전문취업 비자로 가족동반(F-3)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국에 살고 싶다면 E-7(전문인력)·F-2(거주)·F-4(재외동포)·F-5(영주) 등 가족동반이 가능한 비자로 변경해야 합니다.
Q. 베트남·필리핀 출신은 국민연금이 정말 면제되나요?
A. 네,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네팔·캄보디아·미얀마 등은 한국과 상호주의 면제 협정을 맺어 국민연금이 면제됩니다.
우즈베키스탄·중국·일본 등은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면제되며, 본 계산기는 출신국 선택만으로 자동 반영합니다.
Q. 19% 단일세율과 누진세율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A. 일반적으로 연소득 8,0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는 19% 단일세율이, 부양가족이 많고 연소득 5,000만원 이하라면 누진세율 + 공제가 유리합니다.
본 계산기의 "자동 비교" 모드를 사용하면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해 더 유리한 쪽을 자동 선택해줍니다.
Q. 와이즈와 센트비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가요?
A. 와이즈는 송금액의 0.65% 정률 수수료에 환율 마진이 0%이고, 센트비는 1회 5,000원 고정 + 환율 마진 0.4%입니다.
소액(50만원 이하)은 센트비가 유리하고, 중액(100~500만원)은 와이즈가 가장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Q. 외국환거래법 5만 달러 한도를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A. 한국은행 외환거래센터에 사전 신고를 해야 합법적으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신고 없이 분할 송금으로 한도를 회피하려 하면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가족 명의 분산 송금이나 정식 신고를 활용하세요.
Q. D-10 구직비자로 한국에서 돈을 벌 수 있나요?
A. D-10 구직비자는 정규 취업이 불가하며, 인턴십이나 단기 활동만 허용됩니다.
본격적으로 일을 하려면 채용이 확정된 후 E-7 등으로 비자를 변경해야 하며, 본 계산기에서 D-10을 선택하면 소득 입력이 비활성화됩니다.
Q. E-9 4년 10개월 한도 후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E-9 비자는 최대 4년 10개월(58개월) 체류 후 본국 귀국이 원칙이며, 일정 요건 충족 시 재입국 또는 E-7-4(숙련기능인력) 변경이 가능합니다.
본 계산기는 E-9 한도를 초과하는 체류 기간을 입력하면 경고를 표시해 비자 변경 일정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용 송금 절약 팁
- 월 1회 대신 분기 1회 송금: 핀테크 5,000원 고정 수수료를 4번 → 1번으로 줄이면 연 15,000원 절감, 다만 본국 가족 가용성과 균형이 필요합니다.
- 본국 환율 알림 등록: 와이즈·센트비 앱에서 목표 환율 알림을 설정하면 유리한 시점에 송금할 수 있습니다.
- 가족 명의 분산: 외국환거래법 5만 달러 한도가 부족하면 배우자 명의로 분산 송금하여 합법적으로 한도를 늘릴 수 있습니다.
- 비자 변경 타이밍: E-9 → E-7-4 변경 후 가족 동반(F-3)이 허용되면 송금 비중을 줄이고 한국 내 정착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활용: 전국 12개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는 송금·세금·비자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노무 분쟁 발생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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